[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이더리움(ETH)을 핵심 자산으로 축적하고 있는 샤프링크(Sharplink)가 지난해 약 7억달러(약 1조314억 원) 규모 평가손실을 기록했음에도 이더리움 중심의 재무 전략을 유지하고, 추가 매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샤프링크의 올해 3월 기준 이더리움 보유량은 86만8699ETH(약 2조6148억원)다. 샤프링크는 9일(현지시각) 오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연간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샤프링크는 지난해 7억3460만달러(약 1조8252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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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의 심장’ 샤프링크, 1조 규모 평가손에도 “이더리움 계속 매입할 것”
2026-03-10(화)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