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래소 운영사 나스닥(Nasdaq)이 독일 금융그룹 뵈르제 슈투트가르트 그룹(Boerse Stuttgart Group)의 토큰화 결제 플랫폼 세투리온(Seturion)과 협력해 유럽 시장의 토큰화 증권 결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분산원장기술(DLT)을 활용해 유럽 자본시장 거래 후 결제 구조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스닥은 유럽 거래 장소를 세투리온 플랫폼과 연결해 토큰화된 증권이 해당 인프라를 통해 결제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스닥 유럽 토큰증권 결제망 연결
2026-03-10(화)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