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자금 흐름이 종목별로 엇갈렸다.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 대를 회복하면서 BTC ETF에는 자금이 유입된 반면 이더리움과 솔라나 ETF는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9일(현지시각) 트레이더T 및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BTC ETF에는 블랙록 주도로 1억6768만달러(2467억원)가 순유입됐다. BTC ETF 시장에서는 블랙록 IBIT에 1억995만달러(1617억원)가 들어오며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이외 △피델리티 FBTC 6009만달러(884억원) △반에크 HODL 487만달러(72억원)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펀드플로] BTC 1.6억달러 순유입, ETH·SOL 연속 순유출… “기관 선택 엇갈려”
2026-03-10(화)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