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급등락이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금 가격이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시킨 점도 금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9일(현지시각) 뉴욕시장 기준 금 선물 가격은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코멕스(COMEX)에서 4월물 금 선물은 온스당 5103.70달러로 전일 대비 약 55달러(1.1%) 하락했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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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하락… 중동 긴장에도 ‘달러 선호’에 안전자산 경쟁 밀려
2026-03-10(화)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