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코스피가 이달 초 급락하며 시장에 공포가 확산된 가운데, 빚을 내서 투자한 ‘빚투’ 개인투자자들의 계좌가 대규모로 강제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투자협회 증시 자금 추이 데이터에 따르면 코스피가 급락한 지난 3일과 4일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각각 약 92억원, 225억원을 기록했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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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후폭풍…개미 3일간 ‘1100억원’ 강제청산 당했다
2026-03-09(월)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