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중앙은행, 디지털 결제 시스템 ‘픽스’ 아르헨티나 확장

2026-03-09(월) 07:03

브라질 중앙은행이 디지털 결제 시스템 픽스(Pix)를 아르헨티나 거주 브라질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픽스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운영하는 실시간 결제 플랫폼으로, 브라질 내 주요 암호화폐 온램프 결제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 바이낸스 페이, 크립토닷컴, 메르카도 비트코인, 크라켄 등 주요 플랫폼이 해당 결제를 지원한다. 한편 레몬이 발표한 ‘라틴아메리카 암호화폐 산업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라틴아메리카에서 1인당 암호화폐 채택률 1위를 기록했으며, 브라질은 총 암호화폐 유입 규모 기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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