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디지털자산가 제도권 금융에 빠르게 편입되면서 과거의 ‘반체제 혁명’이라는 정체성을 잃고 있다디지털자산이 대중화되면서 초기 사이퍼펑크 정신이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크립토의 록앤롤 시대 끝났다” 크립토 문화·정책 칼럼니스트인 칼론 버틀러는 9일 코인데스크 기고문에서 “디지털자산의 록앤롤 시대가 끝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디지털자산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대한 ‘피어투피어 도전’이었지만 지금은 기존 금융 체계에 흡수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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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의 반항 정신 사라졌다”…반항에서 제도로
2026-03-09(월)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