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카자흐스탄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 전략을 본격화한다. 금과 외환 중심의 준비자산 일부를 디지털자산 관련 투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약 690억달러(약 102조원) 규모의 금·외환 보유고 가운데 최대 3억5000만달러(약 5187억원)를 디지털자산 관련 투자에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신흥국 통화당국이 준비자산 일부를 디지털자산 관련 자산에 할당하려는 사례는 드문 일로 평가된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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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중앙은행, 디지털자산 투자 검토⋯준비자산 5187억원 배분
2026-03-07(토)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