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미국 온라인 증권 플랫폼 로빈후드가 비상장 기업 투자와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다만 개인 투자자 접근성을 강조한 신규 펀드는 상장 첫날 하락하며 기대와는 다른 출발을 보였다. 6일(현지시각) 로빈후드가 출시한 ‘벤처 펀드 I(Venture Fund I)’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첫날 약 11% 하락했다. 이 펀드는 티커 ‘RVI’로 거래되는 폐쇄형 펀드로 일반 투자자들이 비상장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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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투자 문 연다’던 로빈후드⋯벤처펀드 상장 첫날 11% 하락
2026-03-07(토)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