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중동 전쟁 확산 속에서 일부 국가의 중재 움직임을 언급하며 이란은 평화를 원하지만 국가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6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일부 국가들이 중재 노력을 시작했다”며 “이란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지키는 데 주저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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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일부 국가 중재 환영하지만 주권·존엄 지킬 것”
2026-03-07(토)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