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전일 6억 3,054만 달러(한화 9,216억 원)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 개선 신호를 보냈다. 트레이더 T(Trader T) 모니터링에 따르면, 4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전체 순유입액은 4억 6,145만 달러를 기록했다. 블랙록(BlackRock)의 IBIT가 3억 625만 달러(한화 4,477억 원)의 순유입으로 전체 유입을 주도했다. 피델리티의 FBTC는 4,801만 달러(한화 701억 원),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는 3,235만 달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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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상자산 현물 ETF, 전일 총 9,216억 원 순유입
2026-03-05(목)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