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이 7만400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파생시장에선 하락에 베팅하는 움직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이런 상황이 오히려 상승 압력을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다. 5일 트레이딩뷰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6만7000달러 부근에서 출발해 장중 7만4000달러까지 상승하며 뚜렷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현물 가격 기준으로 하루 만에 약 7000달러 가까이 오른 셈이다. 반면, 같은 기간 비트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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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4000달러 반등에도 ‘숏’ 늘었다⋯ 전문가 “오히려 좋아” 왜?
2026-03-05(목)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