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 대를 회복했음에도 주요 종목에서 숏(매도) 비중이 근소하게 우세한 흐름이 나타났다. 다만 초단기(5분) 구간에서는 롱(매수) 쏠림이 확대되며 반등 기대 심리가 일부 반영됐다. 5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4시간 기준 전체 비중은 롱 49.8%, 숏 50.2%로 매도세가 소폭 우위를 보였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BTC·+6.68%)은 롱 49.37%, 숏 50.63%로 숏 비중이 근소하게 높았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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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BCH 숏 58% ‘최고’… BTC·SOL도 매도 우위, 알트코인 전반 숏 집중
2026-03-05(목)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