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받은 이란 수도 테헤란 이라크 쿠르드족 전투원 수천명이 이란으로 지상 공격을 시작했다고 폭스뉴스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번 사태는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의 갈등이 지역 전반에 걸쳐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