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고조되면서 초대형 유조선들이 페르시아만 진입을 포기하고 대서양 항로로 우회하고 있다. 중동산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현실화하는 모습이다. 초대형 유조선 잇단 우회 블룸버그는 5일(현지시각) 선박 추적 데이터를 인용해 아시아에서 출항해 페르시아만 적재를 계획했던 초대형 원유운반선, VLCC 최소 3척이 대서양 권역으로 항로를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플라타 글로리호는 희망봉으로 향하고 있으며,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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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위기 확산⋯ 초대형 유조선 항로 변경
2026-03-05(목)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