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레자 팔레비 전 이란 왕자가 해외 거주 이란인들에게 시위를 계속 이어가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란 국민과의 연대가 국제 여론 형성과 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4일(현지시각) 런던에 본사를 둔 언론사 이란와이어(IranWire)에 따르면, 레자 팔레비 전 왕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외 거주 이란인들에게 “이란 국민과 함께하라”며 지속적인 시위 참여를 요청했다. 팔레비는 “이란 밖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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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비 전 왕자 “이란 국민과 연대를”… 해외 시위 독려
2026-03-05(목)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