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돌파하며 전일 대비 약 7% 급등했다. 글로벌 증시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락하는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오히려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전통 금융시장과 뚜렷한 디커플링을 나타냈다. 4일(현지시각) 오전 비트스탬프(Bitstamp) 거래소 기준 비트코인은 6만8000달러에서 출발해 최고 7만1837달러까지 상승했다. 이 과정에서 약 1억5400만달러 규모의 숏포지션이 청산되며 상승세가 더욱 가속됐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오전 거래에서 수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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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난 공포에도 비트코인 7만달러 ‘독주’
2026-03-05(목)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