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서비스업(비제조업) 경기가 2월에도 확장세를 이어가며 20개월 연속 확장 구간을 기록했다. 신규 주문과 고용이 늘고, 기업 활동이 활발해지는 등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4일(현지시각)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달보다 2.3%포인트 오른 수치로, 2022년 7월(56.5%)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번 조사에서 기업 활동 지수는 59.9%로 1월(57.4%)보다 2.5%포인트 높아졌고, 신규 주문 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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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비스업 PMI 56.1%… 2022년 이후 ‘최고치’ 찍었다(상보)
2026-03-05(목)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