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국내 증시는 대형주 중심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 마감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중심으로 반등 흐름이 이어졌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비트코인으로만 자금이 유입됐고, 파생상품 시장은 청산 규모가 늘었다. 4일 시장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동시에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CLARITY Act) 처리를 촉구하며 전통 은행권과의 갈등이 다시 부각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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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시황] 코스피 12% 폭락 ‘패닉장’…비트코인 7만1000달러 반등
2026-03-04(수)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