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3일(현지시각)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전쟁 격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장 초반 급락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조선 호위 발언 이후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하며 마감했다.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장중 급등했다가 상승폭을 줄이면서 투자심리도 일부 안정됐다. 다우 4만8501선·나스닥 2만2516선 마감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03.51포인트 하락한 4만8501.3에 거래를 마쳤다. 하락률은 0.83%다. 장중 한때 1200포인트 이상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마감] 1200P 급락 다우, 트럼프에 안도… 결국 하락 마감
2026-03-04(수)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