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조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이라크가 주요 유전 생산을 대폭 감축하기 시작했다. 중동 핵심 산유국이 실제 감산에 돌입한 것은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한층 현실화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OPEC 2위 산유국인 이라크는 최대 유전인 루마일라(Rumaila)와 웨스트쿠르나2(West Qurna 2) 유전의 가동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있다. 비공개 사안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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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호르무즈 봉쇄 여파에 하루 120만배럴 감산 착수…중동 산유국 ‘저장 한계’ 직면
2026-03-04(수)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