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3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 수익률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이란 전쟁이 나흘째로 접어들며 국제유가를 밀어 올렸고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됐다. 다만 장중 고점 대비로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063%로 전일 대비 0.027%포인트 상승했다. 장중에는 4.117%까지 올랐다. 이후 일부 차익 실현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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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유가 쇼크에 미 국채금리 ‘상승’… 10년물 4.06%
2026-03-04(수)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