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이더리움이 자유와 프라이버시, 공동체 자율성 측면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이더리움이 ‘세상을 바꾸는 도구’가 아니라 외부 압력에 강한 ‘디지털 피난처 기술’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더리움, 사람 삶 실질적 개선 못해” 비탈릭 부테린은 4일(현지시각)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최근 대화 상대들이 공통적으로 두 가지를 우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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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세상 바꾸지 못했다는 고민 커져”
2026-03-04(수)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