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케빈 워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공식 취임하기도 전에 금리인하 구상이 벽에 부딪히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를 웃돌고 노동시장이 견조한 가운데,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4년 만에 최대 폭으로 급등하면서 연준 내부의 ‘추가 인하 신중론’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하는 ‘신속한 금리인하’와 달리, 다수의 연준 관계자들은 “지금은 인하보다 물가 안정이 우선”이라며 AI가 생산성을 높여 저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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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전 ‘사면초가’ 워시… 연준 내부 “금리인하 신중”
2026-03-04(수)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