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미국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대로 완화된다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가 금리인하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글로벌 시장 불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윌리엄스 총재는 3일(현지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아메리카 신용조합(ACU) 콘퍼런스’ 연설에서 “통화정책은 현재 노동시장 안정과 인플레이션 2% 복귀를 지원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연은 “물가 잡히면 금리인하”… 전쟁 영향엔 ‘함구’
2026-03-04(수)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