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중동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85달러를 돌파하며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의 주요 원유 거래 허브에서 드론 요격 잔해로 인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푸자이라는 중동 최대 규모의 원유 저장·거래 거점 중 하나로, 호르무즈 해협 밖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과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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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이라 화재에 유가 85달러 돌파… 7월 이후 최고
2026-03-03(화)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