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국내 증시는 중동발 불확실성과 외국인 매도 압력 속에 급락 마감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강보합권에서 등락했고, 알트코인은 혼조를 보였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순유입이 재개됐다. 3일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미국 증시 지수 선물은 급락하며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국내시각 기준으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 발언과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발표가 예정돼 있어 금리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퇴근길 시황] 코스피 7% 급락 속 비트코인 강보합…ETF 순유입 전환
2026-03-03(화)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