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숏(매도) 포지션에 비중이 쏠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3일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시장 전체 매수·매도 비중은 롱 49.83%, 숏 50.17%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추격 매수보다는 차익 실현과 헤지 성격의 매도 대응이 우세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BTC·+3.44%)의 중기(4시간) 구간 숏 비중은 50.17%로 매도세가 소폭 우세했다. 단기(1시간) 구간에서도 숏 비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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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비트코인 반등에도 시장은 “팔자”…HYPE·DOGE·XRP, 초단기 ‘롱’ 비중 역전
2026-03-03(화)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