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 CME그룹이 에이다(Cardano·ADA), 체인링크(Chainlink·LINK), 루멘스(Stellar·XLM) 선물 출시 이후 누적 명목 거래액이 4000만달러(586억 4,000만 원)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의 75% 이상을 커버한다는 설명이다. CME그룹은 1일(현지시각) 발표 자료에서 자사 디지털자산 선물 서비스가 현재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의 75%를 커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ana·SOL), 엑스알피(XRP)에 이어 에이다, 체인링크, 루멘스 선물을 추가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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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알트코인 선물 확대… 명목 4000만달러 돌파
2026-03-03(화)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