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동 전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6만9000달러를 돌파했다. 미 증시는 예상보다 낙폭이 작았고, 제조업 지표 호조가 투자심리를 지탱했다.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이 반등세를 보이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미국 장 초반 6만9400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전일 대비 3.6% 오른 수치다. 이더리움(ETH)은 2.4%, 솔라나(SOL)와 엑스알피(XRP)도 비슷한 폭으로 상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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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리스크 뚫은 비트코인…금·달러와 ‘안전운행’ 합류
2026-03-03(화)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