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제조업 경기가 2월에도 확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신규 주문과 생산이 둔화하고,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경기 회복세는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2일(현지시각)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4%로 집계됐다. 전달(52.6%)보다 0.2%포인트 낮았지만, 두 달 연속 확장(50% 이상)을 유지했다. ISM은 “최근 40개월 중 세 번째 확장세”라며 “전체 경제도 16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신규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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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조업 PMI 52.4 수성…원가는 20개월래 최고치(상보)
2026-03-03(화)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