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 사태로 유가가 급등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S&P500지수가 하락했다. 반면 록히드마틴, 엑슨모빌 등은 장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에서 에너지·방산주가 급등하고 항공·여행 관련 종목이 급락했다.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의 무력 충돌이 심화되면서 원유·물류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엑슨모빌은 4.7% 상승하며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고, 록히드마틴과 RTX, 노스럽그루먼 등 방산주는 일제히 올랐다.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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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막히자 항공주 13% ‘추락’…물류 공급망 비상
2026-03-03(화)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