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이 인공지능(AI)이 고용과 물가에 미칠 영향을 두고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AI가 생산성을 끌어올려 물가를 낮출 수 있다는 기대와, 구조적 실업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맞서고 있다. 이는 향후 연준의 금리 판단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연준 인사들은 AI가 경제 전반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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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금리 인하 막나… 연준 내부 ‘디스인플레 vs 실업 우려’
2026-03-02(월)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