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QCP캐피털은 “최근 중동 긴장에도 불구하고 BTC 가격 흐름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며 “지정학 변수보다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이 중기 추세를 좌우한다”고 분석했다. 지난 주말 이란전 발발로 비트코인이 한때 $60,000대 초반까지 하락했으나, 약 3억달러 규모 롱 포지션 청산 이후 $66,000대 박스권을 회복했다. 이와 관련해 QCP캐피털은 “이번 디레버리징은 과거 혼란스러운 청산 국면 대비 비교적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