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가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마르툰(Maartunn)의 기고문을 인용 “최근 24시간 동안 23,300 BTC가 손실 상태로 거래소에 입금됐다”고 밝혔다. 이는 수익 실현이 아닌 손절 매도 목적 자금 이동으로 해석된다. 금일 이란 전쟁 리스크 확산 속 BTC는 장중 $63,019까지 하락하며 $64,000선을 하회했으며, 2월 누적 하락률은 약 19%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보유자 중심의 항복성 매도가 이어질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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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상태 23,300 BTC 거래소 유입…매도 목적 추정
2026-02-28(토)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