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27일(현지시각)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물가 지표 충격이 겹치며 전반적인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장중 6만8000달러선에서 6만5000달러 초반까지 밀리며 최근 반등분을 대부분 반납했고, 시가총액 상위 알트코인도 일제히 하락했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2600억달러로 전일 대비 3.03% 감소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7.9%로 집계됐다. 코인마켓캡 20지수는 24시간 기준 3.53% 하락한 134.82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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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6.5만달러 ‘털썩’… 중동·물가 쇼크에 ‘공포’
2026-02-28(토)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