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에서 ‘관세 부과 위법’ 판결을 받은 직후, 1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잇달아 소송을 제기하며 환급을 요구하고 있다. 총 소송 건수는 2000건을 넘어섰으며, 이미 징수된 1700억달러 규모의 환급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27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관세 대부분을 불법으로 판결한 이후 페덱스, 다이슨, 달러제너럴, 바슈앤롬, 브룩스브라더스, 로레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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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관세 돌려받겠다”… 기업들 2천건 넘는 환급 전쟁
2026-02-28(토)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