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 소속 스캠 센터 타격대(Scam Center Strike Force)가 동남아 범죄조직들이 운용하던 암호화폐 5억8000만 달러 상당을 동결 및 압수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타격대는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지에 거점을 둔 돼지 도살 사기 조직을 집중 추적해왔다. 압수된 자금은 피해자들에게 최대한 반환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수사당국은 이들 범죄 단체들이 중국계 초국가적 조직 범죄와 밀접히 연계돼 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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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스캠 타격대, 동남아서 $5.8억 암호화폐 동결·압수
2026-02-28(토)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