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달러/원 환율은 장중 급등 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1440원대에서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달러 강세를 제약했다. 28일(한국시간) 새벽 2시 기준 뉴욕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4.00원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 종가(1429.80원)보다 14.20원 높지만, 장중 고점(1445.10원)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이다. 달러/원 환율은 장 초반 미국의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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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미국 물가 충격 후 반락…1440원 마감
2026-02-28(토)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