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투자 지속성 논란과 기술주 피로감 속에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도 차익실현이 이어지며 기술주 전반에 부담이 커진 모습이다. 월간 기준으로는 나스닥이 하락 전환을 앞두고 있다. 27일(현지시각) 뉴욕증시 개장 전 시장은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 아래로 내려오며 채권 강세가 이어졌고, 도널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개장 전 점검] AI 과열 논란 속 미 증시 선물 약세… 물가 지표 대기
2026-02-27(금)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