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5억 650만 달러(한화 7,284억 4,830만 원)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5주 연속 총 38억 달러 순유출 흐름을 끊었다고 26일 보도했다. 같은 날 비트코인은 6만 8,000 달러선을 회복했다. 데이터 제공업체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이번 유입은 2일 이후 최대 규모다. 주간 기준 순유입은 5억 6,04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달 대규모 매도로 약 200억 달러의 순자산이 감소한 이후 첫 반등 신호로 해석된다. 블랙록(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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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트코인 ETF 5억 650만 달러 순유입, 5주 유출 흐름 반전
2026-02-27(금)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