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6만7000달러 선에서 방향성 탐색을 이어가는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선물 시장에서는 투자 주체와 종목에 따라 극명한 시각 차가 나타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저점 매수를 노린 ‘롱(상승 베팅)’ 포지션을 쌓아 올리는 반면, 시장의 큰손인 ‘고래’들은 하락을 예견하는 보수적 태도를 견지하며 시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고래는 ‘베어리시’ 대피 중인데… 개미는 공격적 ‘사자’ 27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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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고래는 대피 중인데 개미는 ‘공격적 매수?’… HYPE 웃고 BNB 울고
2026-02-27(금)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