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코스피가 엔비디아 급락 여파로 장 초반 1% 넘게 밀렸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하고 있다. 전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차익 실현 압력이 커진 가운데, 외국인 매도 물량을 개인과 기관이 받아내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흐름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54포인트(0.71%) 하락한6258.87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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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1%대 하락 출발…개인 ‘저가 매수’로 방어
2026-02-27(금)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