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다니엘 올리버(Daniel Oliver) 미르미칸캐피털(Myrmikan Capital) 창립자는 “2022년 이후 중앙은행 매입으로 이어진 금의 1단계 상승이 끝나고, 이제부터는 신용시장 불안이 주도하는 변동성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연준의 정책 한계와 미국 민간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만기벽(Maturity Wall)’이 금 시장을 새로운 국면으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6일(현지시각) 키트코뉴스(Kitco News) 인터뷰에서 올리버는 “지난 2년간 금 가격은 지정학적 긴장과 중앙은행의 매입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용한 상승 끝”…금 시장, 신용불안 발 ‘재평가 국면’ 진입
2026-02-27(금)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