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스트래티지의 영구 우선주 STRC가 100달러 액면가를 회복했다. 3개 기업이 STRC를 재무 자산으로 편입했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리발론 에너지와 앵커리지 디지털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스트래티지 월드 2026’에서 각각 기업 재무의 일부를 STRC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비트코인(BTC) 재무 기업 오랑예BTC도 STRC를 대차대조표에 추가했다고 확인했다. STRC는 스트래티지의 변동금리 시리즈A 영구 우선주다. 스트래티지 보통주 MSTR보다 선순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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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우선주 100달러 복귀…3개 기업이 담았다
2026-02-26(목)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