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5일(현지시각) 국제 금값은 장중 등락 끝에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와 지정학적 리스크, 중앙은행 매수세가 맞물린 가운데 주요 투자은행들이 잇따라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중장기 낙관론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금 현물 CFD 가격은 온스당 5159.659달러로 전장 대비 17.229달러(0.34%) 상승했다. 장 초반 5140달러선에서 출발한 금값은 오전 한때 5210달러 부근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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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5100달러 안착… JP모건 “내년 6300달러 전망”
2026-02-26(목)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