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최근 보도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바이낸스는 WSJ의 제재 준수 프로그램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 정정을 요구하며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바이낸스 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은 2월24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일부 언론이 우리의 준수 프로그램에 대해 부정확한 보도를 내보냈다”며, “WSJ은 명예훼손적 주장을 다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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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월스트리트저널에 법적 조치 예고
2026-02-25(수)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