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관세 발효와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뉴욕 증시가 혼조로 출발했다. 달러는 강세를 보였고 금은 급락했다. 24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조치가 본격 발효된 가운데 시장은 정책 불확실성과 기업 실적 변수를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흐름이 엇갈리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도 24시간 기준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 강보합·러셀 1%대 급락…변동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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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 시황/출발] 달러 강세·금 급락…비트코인 4%대 하락
2026-02-25(수)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