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EF)이 디파이 프로토콜 지원을 위해 전담 팀을 신설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메이커다오(MKR·현 SKY) 거버넌스 개발자, 기어박스 프로토콜 공동 설립자 등이 참여한다. 팀은 △이용자가 제어 가능한 AI △온체인 선물 시장 △푸타키 원칙(Futarchy·가치는 투표로, 방법은 예측마켓으로 결정한다는 것) 기반 커뮤니티 △영지식 증명(ZK) 활용 프라이버시 담보 대출 등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개별 디파이 프로젝트와의 협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더리움 재단은 “디파이는 무허가성, 검열 저항성, 프라이버시 우선, 셀프 커스터디, 오픈소스라는 핵심 원칙을 유지하며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더리움 재단, 디파이 지원 전담 팀 신설
2026-02-24(화)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