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멕시코시티는 북미 공급망 지도가 다시 그려지는 현장이다. ‘니어쇼어링’의 바람이 중국을 지나 멕시코로 꽂히면서, 제조업과 자본의 동선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미국의 통상정책이 한마디 흔들릴 때마다 멕시코 페소와 주식, 자본 흐름이 동시에 출렁이는 이유다. 이런 멕시코를 배경으로 글로벌 금융과 핀테크 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머니 엑스포 멕시코 2026(Money Expo Mexico 2026)’가 지난 18~19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센트로 바나멕스(Cent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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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엑스포 in 멕시코 ①] “공급망 넘어 금융 허브로”… 멕시코, 부의 물길 바꾼다
2026-02-24(화) 09:02